제목 : 유재석, 전지현급 대접받는 펭귄“펭하, 제가 펭수의 엄마입니다.”

출처 : 조선일보 변희원 기자

링크 : http://blog.naver.com/cpjoonho/221864797425

요약 : 펭수는 뽀로로처럼 스타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한국까지 왔다. 교육방송 EBS에 연습생으로 들어갔고, EBS 제작진과 ‘자이언트 펭TV’ 라는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지위나 나이를 막론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하는 펭수는 어린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 인기가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1년에 EBS에 입사한 펭TV 총괄 피디 이슬예나씨는 펭수의 한국 엄마라고 불린다. 이슬예나씨는 펭수를 캐릭터나 탈을 쓴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펭격체로 대하였다. 펭수 엄마와의 인터뷰 속에서 펭수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펭수의 눈동자를 왜 작게 만들었나?”라는 질문은 펭수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인터뷰가 어려웠다. 또한 펭수는 성별이 없다고 했다. 성별에 대한 편견을 아이들에게 주입시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제 고3인 나는 EBS를 통해 펭수를 많이 봤지만 관심은 없었다. 하지만 이 기사를 통해 펭수의 흥미로운 점과 의문스러웠던 점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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