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Science > 지문 폭만큼 작은 축전기..loT시대 딱 맞는 전원 공급

출처 : 문화일보 노성열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330110316524?f=o

요약 :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이상영 교수팀이 사람 지문의 폭만큼 작아 전자 칩(chip)에 붙여 전원으로 공급할 수 있는 ‘초소형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했다.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에는 전지와 커패시터 두 가지가 있다. 커패시터는 전지에 비해 충전량은 적지만 순간적인 고출력을 낼 수 있고 수면도 길어 전자회로에 주로 사용된다. 그리하여 이번에 개발된 초소형 슈퍼커패시터는 여러 전자 부품에 독립적 구동이 가능해 사물 인터넷 시대를 이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전자 부품에 대한 손상 우려 때문에 전자 부품에 직접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하기는 어려웠다. 이상영 교수팀은 ‘전기수력학 프린팅’ 기법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했다. 번짐이 적은 이 기법을 쓰면 선폭 1마이크로미터 이하까지 정밀하게 프린팅이 가능하다. 이상영 교수는 이 기법을 “공간 제약 없이 전지 성능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기술” 이라며 앞으로의 기술 응용 및 학장 적용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하였다.

한 줄 요약 : UNIST 이상영 에너지 교수팀이 전기수력학 프린팅 기법을 이용하여 전자 기기에 적합한 ‘초소형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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