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내는 싫어해”.. ‘얼굴없는 작가’ 뱅크시, 자택 욕실에 신작

출처 : 서울신문 송현서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418103601254?f=o

요약 : 영국의 거리 미술가 겸 공공장소 난서 예술가이자 ‘얼굴없는 작가’로도 유명한 뱅크시가 15일 SNS에 자신의 최근 작품이자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의 욕실을 공개하였다. 특히 뱅크시가 자신의 집의 욕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봉쇄령이 내려진 뒤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는 표식이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더 끌었다. 욕실 전명에는 뱅크시 작품의 분신으로 여겨지는 ‘쥐’가 많이 등장하였지만 어디에서도 뱅크시를 추정할 수 있는 단서는 없었다. 뱅크시는 오직 몇 장의 작품 사진과 “아내는 내가 집에서 작품을 그리는 것을 싫어한다”는 재치 있는 말만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뱅크시의 작품이 아주 값지고 비싼 욕실을 마들어 냈다며 칭찬의 말을 남겼다. 무려 20년 동안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다양한 작품을 남기고 있는 뱅크시는 이렇게 남몰래 작품을 남기고 바람처럼 사라지는 예술가로 유명하다. 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과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그의 정체가 영국 밴드 매시브어택의 보컬이자 래퍼인 로버트 델 나자라는 소문이 파다하기도 하다. 하지만 델 나자는 “뱅크시는 나와 각별한 친구 사이며 공연에 몇 번 왔을 뿐‘ 이라고 해명하였다. 

나의 의견 : 뱅크시를 보고 20년 동안 자신의 실체를 숨긴 이유가 궁금했고 비밀스런 예술가로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는 기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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