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 세계에 깊은 울림”.. 고 김복동 할머니 앰네스티 특별상

출처 : 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429134945225?f=o

요약 : 일본군의 성 노예제 피해자이자 여성인권 운동가이셨던 고 김복동 할머니께서 서울 예 종로구 일본사관 앞에서 열린 ‘제 1천437차 일본군 성 농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사위’에서 국제 앰네스티 특별상을 받았다. 이 특별상은 국제 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일본군 성 노예제로 인한 피해의 정의 회복을 위해 당당히 맞서 싸웠기에 수여한 상이다. 그리하여 신민정 국제 앰네스티 한국지부 이사장은 김복동 인권활동가로서 과거에 겪은 아픔과 상처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세상을 떠나는 그날까지 활동을 이어갔다고 평가하였다. 그리고 이 활동이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주었고 인식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특별상 상패 전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소규모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이달 27일 열린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나영 교수는 여성의 인권, 보편적인 인권 문제 등과 관련하여 일본군 성 노예제 문제를 정의롭게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런 일본군 성 노예제는 과거의 문제만이 아니라며 현재, 미래에도 정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수요시위를 주관한 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연합회는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요구하며 그들이 반성하는 날까지 피해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하였다.

나의 의견 : 아직까지 일본 정부가 일본군 성 노예제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너무 화가 났고 그들이 사과하는 모습을 꼭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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