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한복교복 20개 중,고교서 시범 착용 “이르면 2학기부터”

출처 : 연합뉴스 이웅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505120008058?f=o

요약 : 정부가 우리나라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한복을 일상생활 속에서 되살리기 위한 한복교복 사업을 본격화 하였다. 그리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한복교복 입기를 시범적으로 선보일 학교를 이달6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한다고 하였다. 신입생 교복 비 지원을 받는 학교 10곳, 받지 않는 학교 10곳에서 선정한다. 무상 교복 학교가 선정되면 한복교복 디자이너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의견을 수렴한 뒤 교복 시제품을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상 교복이 아닌 학교는 3년 동안 학생 1인당 20만원 한eh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4월 한복교복 디자인 공모전’과 시도교육청 관계자 품평회를 거쳐 한복교복 시제품 디자인을 53종 개발했다. 한복 교복은 하복, 동복, 생활복의 종류로 나눠져 있으며 최대한 학생들이 활동하는데 불편함을 주지 않기 위해 넉넉한 상의 품을 추구했다. 펴난한 교복이 제작될 수 있게 이 부분에 많이 신경 썼다. 그리고 한복교복이라는 이유로 옷의 소재가 진짜 한복과 같은 소재가 아닌 기능성을 갖춘 교복용 원단을 사용했다. 이에 더하여 다양한 한복교복 디자인을 위해 누리집을 통해 디자인 사양서를 공개하고 누구나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는 나의 의견 : 처음에 한복교복이라는 말을 듣고 조금 놀랍기도 했고 과연 한복교복을 입길 원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걱정이 들었다. 지금 교복을 입는지 마는지에 대한 의견도 한창인데 과연 한복교복이 제대로 실행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Written by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