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간송 미술과 경매 보물 새 주인 누가 될까

출처 : 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522142617506?f=o

요약 : 간송 미술관이 이번 경매에 출품한 작품은 보물284호 금동여래입상과 보물 285호 금동보살입상이다. 하지만 일부는 국가 기관인 국립중앙박물관이 사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구립중앙박물관의 최선주 학예연구 실장은 경매를 위한 예산이나 필요한 목적 등을 고려하며 고민 중이라고 말하며 이 고민이 개인 재산이냐, 아니면 문화재냐의 고민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었다. 하지만 국립중앙박물관의 구입 예산이 약 40억원으로 경매에 참여한다면 예산의 3/4 이상을 쏟아 부어야 한다는 큰 고민도 있었다. 한 문화재 전문가가 문화재가 경매에 나올 때마다 문화재 보호가 아닌 소유에 국가 예산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의 제기를 하기도 했다. 한편 학계 일각에서는 작품의 진위 여부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는데 폐쇄적인 간송미술관의 이유와 오래전 지정된 보물이라는 이유가 이를 뒷받침 했다. 이에 여러 대학의 미술사학과 교수들은 가사 형식과 약식의 동일함과 경매의 목적을 언급하며 “위작이라는 것이 금시초문이다”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문화재청은 개인이나 일부 언론이 이렇게 의혹을 제기 한다 해도 명확한 증거 없이 조사할 수 없는 문제라는 점을 밝혔다.

한 줄 요약 :간송 미술관에서 경매에 내놓은 금동불상 2점을 국가가 살지에 대한 고민이 진행 중이고 작품에 대한 진위 여부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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