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슈퍼모델 한혜진의 100벌 챌린지, 정말 패션업계에 도움 됐을까?

출처 : 인터비즈 조현우 유현종

링크 : https://1boon.daum.net/interbiz/5ecdae7e396fe13c89bf9e85

요약 : 올해 20주년을 멎는 2020F/W 서울패션위크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이 시점에, 슈퍼모델 한혜진의 행보가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모델로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심정에 많은 분들께 국내 디자이너들의 옷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100벙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38명 디자이너의 의상 100벌을 선보이는 디지털 런웨이를 위해 자신의 사비와 수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재능 기부 형태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주변의 많은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 챌린지를 준비하는 사명감을 보여주며 많은 대중의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이 도전은 정말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100벌의 옷을 쉴 틈 없이 갈아입으면서도 그녀는 무대 위에서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리하여 모델 한혜진은 첫 번째 옷부터 100번째 착장까지 흐트러진 모습 없이 진지하게 자신의 도전을 성공 시켰다. 이렇게 쉽지 않은 도전을 성공 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수많은 스탭과 전문가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하기도 했다. 헤어스타일리스트 한지선, 메이크업아티스트 이준성, 스타일리스트 김수린, 비디오그래퍼 김보성, 모델 김원경 등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데 흔쾌히 동의 했다. 이에 더불어 서울 디자인재단은 패션위크의 대안책으로 온라인 컬렉션을 마련하는 등 패션계의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화 런웨이를 통해 디지털 런웨이를 대중들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좋은 시발점이 됐다.

나의 의견 : 이렇게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패션의 강인함을 보여준 모델 한혜진의 열정과 도전에 감동을 받았고 이에 패션에 대한 나의 관심이 더 커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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