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악명높은 ‘中 불링’ 타깃된 호주..한국식 ‘읍소무마 전략’ 쓸까

출처 : 중앙일보 이승호 기자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12050131551

요약 : 불링은 약자를 괴롭히는 행위다. 차이나 불링은 말 그대로 중국이 약자를 괴롭힌다는 것으로 정치, 외교적 사안에 대해 경제적으로 보복으로 응수하는 중국의 행태를 꼬집은 용어다. 차이날 불링 사례에는 프랑스, 일본, 노르웨이, 한국, 등 수많은 나라들이 중국의 경제적, 정치적 무기로 피해를 입은바가 있다.2020년의 차이나 불링 타깃은 호주다. 중국은 지난달 18알 호주산 보리에 최대 80%까지 관세를 매겼다. 거의 호주산 보리의 중국 수출 금지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앞서 12일 호주산 쇠고기 수입 부분도 중단했다. 게다가 호주 여행과 유학도 차단 중이다. 물론 중국은 예전부터 호주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호주도 중국의 내정 간섭에 의해 정치권에서 중국을 경계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해졌고 불만이 쌓이게 되었다. 일단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11일 언론을 토해 “중국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 그리고 호주 정부가 계속 중국과의 대화를 모색해보고 있지만 중국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과연 호주는 차이나 불링에 대해 어떠한 대응을 할까? 지금까지 차이나 불링에 대한 각국의 대응을 정리해보면 백기 투항, 정면대응, 와신상담, 읍소무마 등이 나타났다. 호주의 선택은?

내 생각 : 중국의 강한 힘으로 약소국들을 괴롭히는 치사하고 유치한 모습에 화가 났고 모두가 힘을 모아 그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고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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