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조선 찻사발 ‘히틀러 거래상’ 손에 어떻게 들어갔나

출처 : 서울신문 이기철 기자

링크 :http:// http://v.media.daum.net/v/20200623050707774?f=o

요약 :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명품 찻사발이 나치시대 미술 컬렉션을 모두 상속받은 스위스 베른의 미술관에서 확인되었다. 많은 여론들은 어떻게 한국 문화재가 히틀러에게 고용된 미술상 손에 들어갔는지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베른시립미술관이 웹사이트에 게재한 구를리트의 잘츠부르크 리스트에 따르면 엷은 황토색의 조선시대 다완 2점이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소개돼 있는데 이것을 본 우리나라 전문가들은 도자기에 쓰인 번호를 보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이 확실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이런 명품 도자기를 서양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의견을 밝히기도 하였다. 신 사기장이 예상한 바로는 베른의 조선 찻사발이 일본 도자기를 수출할 때 함께 전래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일한 상속자 베른시립미술관은 다시 독일 정부가 2016년 만든 ‘독일분실예술품재단’과 합의와 강탈된 예술품은 원래 소유자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작품 분석 및 분류에 들어갔다. 늦기 전에 조선의 찻사발에 대한 유출 경로 추적에 나서서 우리나라의 소중한 작품을 되찾아야 한다.

한 줄 요약 :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명품 찻사발이 서양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다. 우리는 어떻게 이 작품들이 그들의 손에 들어갔는지 경로를 밝혀내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Written by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