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유튜브에 아동 3시간 연속 출연 안된다..학대오인 콘텐츠도 제한

출처 : 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630110758654?f=o

요약 : 방송통신위원회는 앞으로 유튜브에서 아동이 3시간 이상 출연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아동, 청소년의 보호를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아동 학대, 학대로 오인 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도 금지의 지침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방소통신위원회는 아동, 청소년 출연 인터넷 개인방송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학대와 성희롱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방송에서의 아동, 청소년의 보호를 위한 지침에는 아동과 청소년이 신체적 폭력이나 과도한 정신적 공포가 노출돼서는 안 된고 종교, 인종 등에 대한 차별과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영상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제작자는 아동, 청소년, 보호자에게 제작 전에 필수적으로 제작의 취지와 성격, 주의사항 등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튜부, 아프리카TV, 트위치 등이 이 지침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 더 많은 플랫폼 사업자들이 이 지침을 따르도록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센터나 한국전파진흥협회의 1인 미디어 수강생들에게 적극적인 지침 설명에 실천하기로 했다. 이에 더불어 방소통신위원장은 이런 지침뿐만 아니라 아동, 청소년을 부당하게 착취하여 이용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법 ,제도적인 개선방안을 더 모색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내 생각 : 요즘아동을 상대로 한 폭력, 학대, 성 착취 문제가 수도 없이 발생하고 있다. 다수가 볼 수 있는 인터넷방송이 이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방송이나 영상의 위험성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국가에서도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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