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불 붙는 ‘운동화 되팔기’ 시장.. 네이버 vs 무신사

출처 : 뉴시스 이예슬 기자

링크 : http://v.media.daum.net/v/20200718060025317?f=o

요약 : 네이버와 무신사가 함께 합동하여 스니커즈 리셀(resell) 시장이 더 성장하고 있다. 대형 포털 사이트와 패션 플랫폼 강자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시장 규모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무신사는 한정판 운동화를 쉽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인 한정판 스니커즈 중개 거래 ‘솔드아웃’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에 더불어 무신사는 국내 유일의 스니커즈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인 ‘스택하우스’에 전략적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주로 온라인을 통해 활동하는 무신사와 오프라인을 통해 활동하는 스택하우스와 함께 활동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지난 3월 스노우가 ‘크림’을 출시하여 엄청난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네이버가 ‘크림’을 통해 시장 경제에서 성장하는 동안 스니커즈 리셀 시장은 개인 간 거래, 중소플랫폼을 위주로 성장하였다. 이처럼 크림이나 솔드아웃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이 더 쉽게 시장에 접근 할 수 있게 되면서 관련 시장은 앞으로 더 다양한 방면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 둘 다 ‘중개수수료 무료’라는 공격적 영업 방식을 가지고 잇기 때문에 시장을 빠른 속도로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 생각 : 패션계의 시장 사업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용 가능한 쪽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미래의 큰 기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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